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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

      수유와 수면 패턴에 안정을 찾아가고 욕구를 울음으로 표현하며 좋고 싫음의 감정표현이 확실히 구분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아기의 욕구에 긍정적으로 반응해주시면 안정적인 애착관계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2. 낯가림은 익숙한 사람을
      기억하고 있다는 증표

      새로운 사람, 새로운 장소에 불안해하는 낮가림을 보이지만, 애착대상인 부모에게 한없는 애정을 표현하여 육아의 보람을 느끼게 하는 시기입니다. 세상을 탐색하느라고 열심히 기어다니고 손에 잡히는 모든 물건은 입으로 가져가는 시기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3. 걸어서 세상 속으로

      걸을 수 있게 되면서 탐색의 범위가 매우 커지는 시기입니다. 사랑을 표현하고 받는 법을 배우며 몸과 마음이 크게 자라나는 시기입니다. 안정적인 애착을 형성하게 되는 경우 아기는 매우 사랑스럽고 사교적이고 순응적입니다.

    1. 나도 의견이 있어요

      사랑스럽고 순응적이며 호의적이었던 아기가 ‘싫어’, ‘아니야’라는 말을 반복하며 독립심을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자신의 새로운 능력을 보이고 싶어 하고 위험한 행동에도 거침이 없어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는 시기입니다.

    2. 언어 폭발기

      자신의 욕구를 언어로 잘 표현하는 시기입니다. 울음보다는 안정적인 언어표현으로 아이가 원하는 것을 더 쉽게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행동과 표현에 자신감이 넘쳐 안정적이고 순조로운 시기입니다.

    1. 부모의 사랑스런 친구! 아니면 적?

      아직까지 부모의 도움이 필요한 시기이지만 완고하고 공격적이며 변덕스럽고 반항적인 태도로 부모와의 실랑이가 최고조에 이르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낮이 지나면 밤이 오듯 자신의 한계와 능력을 이해하기 시작하고 안정적인 시기가 곧 올 것입니다.

    2. 부모의 기쁨이 되고 싶은 시기

      새로운 자아가 부각되는 시기로 부모에게 기쁨을 주기 위한 노력을 하며 한동안은 침착하고 안정되어 있습니다.
      쉽게 순응하나 여전히 강한 고집으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는 수수께끼 같은 시기입니다.

    1. 쉬지 않고 움직이는 열정

      상상력이 풍부하며 역동성 그 자체입니다. 하루에도 감정의 기복이 자주 바뀌고 관심사도 많습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것에 확신이 가득차 있으며 항상 활기차고 긍정적입니다. 때로는 자신의 변화를 따라오지 못한 부모에게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기도 하지만 이마저도 사랑스러운 열정적인 시기입니다.

    2. 세상의 중심은 ‘나’예요

      부모의 제안에 ‘네’라고 대답하던 아이가 이제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하여 ‘아니오, 하지 않을래요’라고 답하기도 하여 부모를 당황스럽게 만듭니다. 이는 아이 자신이 세상의 중심이 되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1. 사랑스러운 반항기

      한층 더 성숙해지고, 더 독립적이며, 더 대담하고, 더 모험적으로 성장합니다. 부모보다는 또래를 따르고 대부분 순응적이지만 가끔은 논리가 있는 반항성 때문에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한 단계 더 큰 세계로 나아가는 아이의 생각을 이해해주며 가족 관계를 한층 더 돈독하게 만들 수 있는 시기입니다.

    2. 책임감, 기대감 그리고 부담감

      자신에 대해 높은 기준과 이상을 가지고 있어 진지하고 책임감이 있으며 주어진 일을 잘 하고 싶어 하지만 주변의 기대에 실망을 주거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때로는 전보다 안정적이고 집중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걱정과 두려움으로 불안해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과장되지 않은 현실적인 자신을 이해하고 인정하는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는 시기입니다.